Veterinary · South Korea · Vet-fee disclosure cliff

공개 점수판 위의 4,000개 동물병원: 2026 한국 진료비 게시 절벽.

개정된 수의사법에 따라 한국의 모든 동물병원은 — 2023년 1월부터 수의사 2인 이상 동물병원이, 2024년부터는 1인 수의사 동물병원까지 — 초진료, 재진료, 혈액검사, 엑스레이, 입원, 백신을 비롯한 20개 의무 항목의 진료비를 공개적으로 게시하고, 주요 진료를 시작하기 전에 보호자에게 예상 비용을 구두로 안내해야 한다. 농림축산식품부(농식품부)는 지역별 진료비를 평균·중간값·최저·최고로 공개하는 비교 사이트를 운영한다. 2026년 3월 16일 대한수의사회(KVMA, 수의사 직능 단체)는 2026년 주기 조사 대상을 약 4,000개 전 동물병원으로 확대하고 포털 관리 시스템을 고도화하는 입찰을 공고했다. 게시 기한을 넘기면 시정명령, 이를 무시하면 최대 90만 원(약 650달러)의 과태료, 영업정지 명령마저 외면하면 최장 1년간 면허가 정지된다.

01 페인 포인트

10곳 중 2곳. 2024년 초 현장조사 당시 서울 종로구와 용산구의 동물병원 가운데 진료비 사전 게시 의무를 지킨 곳의 비율이다.1 이 제도는 2023년 1월 수의사 2인 이상 동물병원에서 시작돼 2024년에는 전국 약 4,000개에 달하는 1인 수의사 동물병원까지 확대됐다.1

모든 동물병원은 초진료, 혈액검사, 엑스레이, 입원, 백신을 포함한 20개 항목의 진료비를 공개 게시하고, 주요 진료를 시작하기 전 보호자에게 예상 비용을 구두로 안내해야 한다.1 농림축산식품부(농식품부)는 매년 실태조사를 거쳐 갱신되는 지역별 평균·중간값·최저·최고 진료비 비교 사이트를 운영한다.2 같은 점수판 위에서 5kg 강아지의 첫 진찰료는 1,000원(약 0.7달러)부터 6만 5,000원(약 45달러)까지 벌어진다. 이 65배 격차가 소비자 압력을 다시 단속 강화로 되돌린다.3

2026년 3월 16일 대한수의사회(KVMA, 수의사 직능 단체)는 약 4,000개 전 동물병원을 조사하고 공개 포털을 고도화하는 입찰을 공고했다.2 게시 기한을 어기면 시정명령, 이를 무시하면 최대 90만 원(약 650달러)의 과태료, 영업정지 명령까지 외면하면 최장 1년간 면허가 정지된다.1 2025년 11월 농식품부는 공공동물병원 표준수가 모델 협의에 착수했으며, 이는 가격 통제에 한 발 더 다가선 조치다.3 대한수의사회는 이 제도를 "지원 없이 규제만"이라고 표현했다.2

서울 동물병원 10곳 중 2곳만이 준수. 공개 점수판 위의 진료비 격차는 65배. 2026년 3월, 전 동물병원 전수조사 개시.1,2

Operators discussing this

These are real Korean vet operators (and adjacent commenters) talking about this pain in their own words. They are the reason this page exists.

  • «건강보험이 없으니까요. 의료 민영화를 보려면 동물병원을 봐야 합니다. 병원마다 임대료도 다르고, 직원 수가 다르니 인건비도 다르고»

    "There is no public health insurance for animals — to see what privatised medicine looks like, look at vet clinics. Each clinic has different rent and a different headcount, so labour costs vary too."

    펌)동종업계 사람이 유출시킨 수의사 커뮤니티 · Clien Park board — Clien Park board carried a multi-year arc on vet-clinic economics and the fee-disclosure regime: #15887173 (Feb 2021, 45+ commenters on vet clinic profitability), #18122081 (June 2023, 40+ commenters on a leaked vet community and KVMA pricing complaint), and ongoing follow-up threads — over two years of operator-and-adjacent recurrence on the same pain pattern.

  • «동물병원 다녀보면.. 시설 계속 업글해야하고 간호사도 여러명 필요.. 한달에 6000벌어도 실제수익은 또다르죠»

    "If you actually run a vet clinic — you keep having to upgrade facilities, you need several nurses; earning ₩60 million a month does not mean ₩60 million in net profit."

    동물병원 수익 인증... · Clien Park board — 45+ distinct commenters on the 2021-02-13 thread; the same Clien Park board carried the 2023-06-07 #18122081 follow-up with 40+ commenters and recurring threads through 2024-2025 on the burden of running a small vet clinic under the new disclosure regime.

  • «국가자격증 ㅈㄴ 쓸모없음. 영어 읽을줄 아는 노예 뽑는거지»

    "The national vet-tech certification is utterly useless — they're just hiring English-reading slaves."

    수의테크네이션 8년차 탈주한다 ㅅㅂ · DCinside 수의학 갤러리 (vm) — DCinside 수의학 gallery (id=vm) is the operator-density gallery for Korean veterinarians and vet-techs; threads recur monthly across 2024-2026 on clinic economics, the fee-disclosure burden, hiring squeeze and pay caps — e.g. #126875, #126838, #131129, #130003, #84574, #98556, #69368 spanning over 18 months of operator-side discus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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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의 한 1인 수의사 동물병원 원장이 아침에는 차트 프로그램에, 밤에는 정부 포털에 똑같은 20개 항목 진료비를 직접 입력하고 있다. 그 원장이 지금 점심시간에 이 페이지를 읽고 있다.
20개 항목 진료비. 두 개의 시스템. API는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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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병원 차트, 농식품부 포털 연동, 사전고지 동의서 자동 출력, 지역 평균과 비교해주는 수가 분석 도구를 파시나요? 약 4,000개의 한국 동물병원이 같은 점수판 위에서 같은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들이 지금 이 페이지를 읽고 있습니다.
배너 높이, 인쇄된 진료비표 한 장 정도. 영업정지 명령은 별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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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Who solves this today

1인 또는 2인 수의사 동물병원이 지금 당장 구매할 수 있는 한국 수의 소프트웨어 업체들. 아래 네 곳은 한국 수의 분야에서 실제 확인 가능한 EMR(전자의무기록)·PMS(병원 경영관리 시스템) 홈페이지로, 작성 시점에 직접 접속해 확인했고 각 업체의 한국어 홍보 문구를 그대로 인용했다. 주목할 공백 — 네 곳 모두 작성 시점 홈페이지에서 농식품부 포털 연동이나 원클릭 사전고지(구두 사전 고지) 동의서 출력 기능을 자사 강점으로 내세우지 않는다. 제도가 만들어낸 이중 입력 업무는 여전히 병원이 손으로 만들어 쓰는 영역이다. 소개는 추천이 아니다.

"대한민국 동물병원 EMR 1위"를 자사 표현 그대로 내세우며 슬로건은 "인간과 동물의 조화로운 삶을 추구합니다". 온프레미스 IntoVet GE와 SaaS형 IntoVet Cloud를 함께 운영하며, 약 2,000개 동물병원이 도입한 것으로 집계된다. 홈페이지에서 농식품부 포털 연동이나 사전고지 기능은 확인되지 않는다.
intocns.com
자사 소개는 "동물용 영상장비 및 진단 솔루션 전문 기업". e-Friends는 "국내 최초 동물병원 EMR"로 소개되며 클라우드 차트로 전환됐다. 영상장비 + EMR + PMS 통합 스택. 홈페이지에서 농식품부 포털 연동이나 사전고지 기능은 확인되지 않는다.
woorien.com
슬로건은 "기록만 하던 차트에서 매출을 만드는 차트로". 서울특별시수의사회 파트너이며, 2024년 정부의 혁신기업 명단에서 "예비 유니콘(Baby Unicorn)"으로 선정됐다. EMR + CRM(PlusPet) + AI 진료 음성기록 통합 스택. 홈페이지에서 농식품부 포털 연동이나 사전고지 기능은 확인되지 않는다.
vetching.cc
자사 소개는 "대한민국 NO.1 동물병원 연합"이며, CLAiR 건강검진은 "모두를 위한 건강검진 시스템"으로 자리매김한다. CLAiR EMR + AI 건강검진 + VET HONORS 연합 모델. 홈페이지에서 농식품부 포털 연동이나 사전고지 기능은 확인되지 않는다.
iamdt.co.kr

작성 시점에 직접 접속해 확인 후 제외한 도메인: intovet.com(타임아웃), efriends.co.kr(연결 거부 — Woorien이 e-Friends 제품 페이지를 현재 woorien.com/efriends에서 호스팅), ivet.co.kr(인증서 만료), vetsoft.co.kr(연결 거부), petpals.co.kr(연결 거부), wooryen.com(연결 거부 — Woorien의 표준 도메인은 woorien.com). 위 네 업체가 검증 가능한 한국 수의 소프트웨어의 바닥 라인업이다. 병원 측 공백 — 네 곳 모두 작성 시점 홈페이지에서 농식품부 진료비 공개 포털 연동이나 원클릭 사전고지 동의서 출력 기능을 자사 강점으로 내세우지 않는다. 제도가 만들어낸 이중 입력 업무는 여전히 병원이 손으로 만들어 쓰는 영역이다. 본문에 언급된 부처(농식품부), 직능 단체(대한수의사회), 언론(코리아헤럴드, 데일리벳, 아주경제)는 §01에서 공식 출처로 인용된 것이지, 솔루션 제공자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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