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젤은 끝났다, 다음은 LPG. 한국 1톤 트럭의 연료 절벽.
2023년 11월, 현대와 기아는 국내 유일의 1톤 상용 트럭인 포터와 봉고의 디젤 모델을 단종했다. 2024년 1분기 신규 1톤 시장에서 LPG는 77.3%(25,271대)를 차지했고, 전기차는 12.9%(4,218대), 디젤은 1월 2,559대에서 3월 257대로 무너졌다. 그런데 업계지는 전기 포터·봉고 자체도 2026년 말경 생산을 마치고, 현대 ST1(가격 5,980만원, 포터 일렉트릭 4,395만원 대비)과 기아 PV5 PBV(목적기반차량) 플랫폼으로 대체된다고 전한다. 2027년부터 시행되는 3.5톤 미만 충돌안전 신기준은 세미보닛 설계를 강제하며 기본가를 다시 한 번 끌어올린다. LPG 1회 충전 항속거리는 525km 안팎, 전기차는 211~317km다. 한국의 택배·푸드트럭·소형 화물을 떠받치는 약 40만의 1톤 차주들은 4년 사이 세 번의 플랫폼 전환을 지켜보고 있다.
01 고통의 실체
2만 5천 대. 현대와 기아가 2024년 1분기 한국에서 판매한 LPG 1톤 트럭이다 — 신규 1톤 차량의 77.3%에 해당한다.1 택배기사·푸드트럭·소형 화물 자영업자의 발이었던 디젤 포터와 봉고는 2023년 11월, 신형 터보 LPG 직분사 엔진(T-LPDi)으로 갈아타며 단종됐다.4 디젤 월 판매량은 2024년 1월 2,559대에서 3월 257대로 추락했다.1
그리고 다음 절벽이 모습을 드러냈다. 2024년 중반의 업계지 보도에 따르면 전기 포터·봉고 자체도 2026년 말경 생산을 마치고, 현대의 섀시캡 ST1(가격 5,980만원, 포터 일렉트릭 4,395만원 대비)과 기아의 PBV 플랫폼 — PV5를 시작으로 PV1과 PV7로 이어지는 — 으로 대체된다. 2027년부터 시행되는 3.5톤 미만 충돌안전 신기준은 세미보닛 설계를 강제하며 기본가를 두 번째로 끌어올린다.2 2024년에 LPG 포터를 갓 출고받은 영세 차주는 지금 좌초자산을 손에 쥔 셈이다.
두 번째 타격은 항속거리다. LPG 탱크 1회 충전 시 최대 525km, 전기차는 211~317km다.1 장거리 택배기사들은 충전 인프라가 지역별로 듬성듬성하고 점점 줄어들고 있어 LPG를 피한다고 언론에 토로한다. 중고 포터2 디젤 판매는 2025년 1~2월 전년 동기 대비 34% 떨어졌다 — 구매자들이 LPG 대체 모델을 거부하고 사라져가는 디젤 매물을 좇은 결과다.3
Operators discussing this
These are real Korean operators (and adjacent commenters) talking about this pain in their own words. They are the reason this page exi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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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주부터 처벌해야 저렇게 시킬 엄두를 못낸다»
"You'd have to punish the shipper first — only then would they not even dare to demand it like that."
포터봉고 외 1톤 트럭 대체자가 없는 이유 ㄷㄷㄷㄷjpg · Ruliweb forum-board — 71 visible comments and roughly 35 distinct posters on the 2025-04-15 thread, discussing Porter and Bongo overload economics, the structural shipper-driver imbalance, and the absence of a domestic one-ton replacement; the same Ruliweb 유머 게시판 board carries a multi-year arc on the platform — thread #67550238 (Bongo public-auction discussion, 2024), #66441248 (one-ton truck rental discussion), #71578052 (new-model photos, July 2025) and #70281792 (April 2025 overload-and-alternatives) — recurrence on the one-ton-truck operator pain class spans more than 18 months.
02Who solves this today
한국에서 자체 마케팅을 하고 1톤 상용차(포터·봉고와 후속 모델)를 취급하는 중고차 마켓플레이스와 즉시 시세 산정 서비스 — 지금 팔지, 연료 종류를 바꿀지, 들고 갈지 갈림길에 선 차주가 손을 뻗는 도구함이다. 각 사 홈페이지는 작성일 현재 라이브로 확인했다. 등재가 추천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위 등재 사업자는 본문에 명시된 영역 중 하나에서 자체 마케팅을 한다. 등재가 추천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검토 후 제외한 사업자(작성일 기준 WebFetch 결과): sktrack.co.kr — ECONNREFUSED; signet-ev.com — ECONNREFUSED; truckno1.co.kr — ECONNREFUSED; cargo24.co.kr — ECONNREFUSED; cardoc.co.kr — 수리 마켓플레이스 슬로건만("내 차 수리 고민의 순간!") 노출되었고, 트럭 시세 산정이나 상용차 플릿 자체 주장은 포착되지 않음; lotterentacar.net — 홈페이지에서 점검 가능한 콘텐츠 미확인; sk-rent.com — 이름 충돌(폴란드 건설장비 임대업체이며 한국 SK 렌터카가 아님); wadiz.kr — 점검 시점에 트럭 금융 캠페인이 노출되지 않음; hyundaicapital.com — 공개 홈페이지에서 차주 대상 상용차 금융 자체 주장이 포착되지 않음; charzin.com — 빈 응답; chaevi.com과 evar.co.kr은 EV 충전 호스트 영역으로 한국 주유소 폐업 페이지(energy/)에 이미 등재되어 있고 공개 홈페이지에 명시적인 1톤 트럭 플릿 자체 주장이 없어 중복 등재하지 않음; 본문에 인용된 매체(CVINFO, News1, AutoTribune, NewAutoPost)와 현대자동차·기아 본사는 출처 또는 원인이며 솔루션 제공자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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